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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GCWB106’ 관절 건강 개선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보도자료2021.07.28

▶ 구절초추출물 ‘퇴행성 슬관절염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천연물 원료 구절초추출물(GCWB106)의 ‘퇴행성 슬관절염 유효성 및 안전성’ 효과를 확인한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 ‘메디슨(Medicine)’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지난해 발표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연구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담고 있다. 경증 무릎골관절염(K/L grade 1-2)[i] 진단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GCWB106 투여군의 무릎골관절염 증상지수(K-WOMAC)[ii], 통증 지수(VAS)및 삶의 질(KSF-36)[iii]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에 참여한 정규성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비임상 연구를 통해 구절초의 관절 염증과 관련된 사이토카인, 염증성 매개체, 파골 세포 분화 억제 효과가 객관적 지표 및 주관적 지표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GC녹십자웰빙은 현재 오믹스(omics)[iv] 기반 관절건강용 개인맞춤형 항노화 소재 개발을 위한 정부과제를 진행 중이다. 해당 과제에서는 중증 퇴행성 슬관절염(K/L grade 2-3)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및 삶의 질 개선을 확인함과 동시에, 생물정보학적 기법을 활용해 대량의 생물정보와 상호관계를 연구 및 정밀의학 분석을 통해 개별 환자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측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국내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식품원료(NDI)등재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개발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 및 질병예방을 통한 국민의료비 절감 차원에서 관절, 뼈 건강 관련 기능성 원료 개발은 고부가가치 미래 핵심 동력 사업의 하나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끝>

[i] K/L grade 1-2 (Kellgen & Lawrence grading scale): 퇴행성 관절염의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

[ii] K-WOMAC (Korean-Western Ontario and McMaster Universities): 하지 슬관절 및 고관절의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의 관절염 건강상태 평가도구

[iii] KSF-36 (Korean-Short Form Health Survey 36): 건강수준과 관련된 삶의 질을 측정하는 척도

[iv] 오믹스(Omics): 전체를 뜻하는 말인 ‘옴(-ome)’과 학문을 뜻하는 접미사 ‘익스(-ics)’가 결합된 말로, 어떤 특정 학문 분야를 말하기보다는 개별 유전자(gene), 전사물(transcript), 단백질(protein), 대사물(metabolite) 연구에 대비되는 총체적인 개념의 데이터 세트를 바탕으로 하는 생물학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