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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메디컬 에스테틱 임상 지견 공유

보도자료2026.10.26

▶ 리본느·노바스템·INVT·라이넥 등 주요 제품 임상 활용 전략 공유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 대상 학술·교육 프로그램 ‘GLOW’를 새롭게 선보이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학술 교류 확대에 나섰다.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GCWB GLOW Aesthetic Symposium in BUSA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GLOW는 ‘GCWB Learning & Optimization Workshop’의 약자로,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GC녹십자웰빙의 학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산 심포지엄은 GLOW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최신 시술 트렌드와 주요 제품의 임상적 활용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GC녹십자웰빙의 주요 에스테틱 제품인 인체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리본느’,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 INVT 및 태반주사제 ‘라이넥’을 중심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총 3명의 의료진이 연자로 참여해 각 분야의 전문 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첫 번째 강연은 루미의원 유경훈 원장이 ‘요즘 주목받는 ECM’을 주제로 진행했다. 유 원장은 인체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의 원리와 주요 환자군별 접근법을 소개하고, 리본느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과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리즈벨의원 이종훈 원장은 ‘항노화 영역에서의 자가세포 기반 재생 접근’을 주제로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의 임상적 활용과 항노화 영역에서의 적용 방안, 실제 진료 현장에서 고려할 수 있는 시술 접근법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성수멜팅의원 박경민 원장은 ‘라이넥, 아르기닌 중심 피부·비만 INVT’를 주제로 강연했다. 라이넥과 아르기닌의 임상적 활용 및 INVT의 피부·미용 분야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품별 특성과 임상적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GC녹십자웰빙은 GLOW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임상 활용 기반을 넓히고 의료진과의 학술적 소통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 부산 심포지엄은 의료진 대상 학술·교육 프로그램인 GLOW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 최신 임상 지견과 실제 시술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의료진의 진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학술 활동과 임상 중심 시술 교육을 통해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GC녹십자웰빙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GLOW를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브랜드로 육성하고, 향후 심포지엄과 핸즈온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끝>